흑임자
일반회원 · 2026.05 가입 · 120P
다음 등급 「정회원」까지 380P
급수기 모터소리 무서워하는 애들 은근 많음 ㅋㅋ 근데 우리집은 반대로 급수기 아니면 입도 안 댐
고양이›고양이 물 안 마셔서 한 달 동안 해본 것들·07.03첫 주는 거의 다 숨어있어요 밥 먹고 화장실 쓰면 잘 적응 중인 거예요
입양·임보›유기묘 입양했는데 첫날 장롱 밑에서 안 나옴 ㅋㅋ·06.26빈 방석 보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저도 한동안 그랬어요
입양·임보›임보 보내고 나서 집이 너무 조용해서 적응 안 됨·06.24팔 짧아지는 병ㅋㅋㅋ 너무 정확한 표현이라 웃었네요. 저도 작년부터 그래서 돋보기 하나 장만했는데 막상 쓰니까 글자가 확 보여서 진작 쓸걸 했어요. 멋보다 잘 보이는게 낫더라구요
안과›팔이 짧아지는 병에 걸린것 같다더니 그게 나였음·06.20남들 더울때 나 추운거 진짜 공감 ㅠㅠ 에어컨 전쟁임
건강 고민·일상›여름인데 손발 차가운 사람 있음?·06.19우린 어떤 제제 쓴다 정도 설명하면 가격차 이해해주는 분들 의외로 많다는 거 공감 단골은 더 그럼
개원·산업›비급여 수가 주변 시세 맞춰서 내릴지 말지·06.18· 추천 2돌덩이 트라우마 저도 있어요ㅋㅋ 물 양 진짜 별거 아닌데 결과는 천지차이
건강식·레시피›현미밥 압력솥 없이 부드럽게 짓는 법·06.17· 추천 2겁 많으면 그냥 수면이 맞는 것 같아요.. 화면 실시간으로 보는거 멘탈 약하면 그게 더 고역이라
내과›내시경 수면 vs 비수면 진짜 고민·06.17· 추천 1물 1.3배가 포인트네요. 저는 그냥 똑같이 잡았다가 돌덩이 만들어서 한동안 트라우마였어요
건강식·레시피›현미밥 압력솥 없이 부드럽게 짓는 법·06.17· 추천 3이런 백반집 진짜 보물인데.. 한번 사라지면 그 동네에 다신 안생기더라구요
자유›동네 백반집 사라져서 슬픔·06.15· 추천 1ㅋㅋㅋ 진짜 몇년에 한번씩 뒤집힘 노른자 죄인이었다가 사면됐다가
건강 고민·일상›건강검진 결과 콜레스테롤 약간 높다는데·06.15· 추천 2영화는 그냥 그랬다는 후기에서 솔직함이 느껴짐 ㅋㅋ
자유›주말에 혼자 영화관 갔다온 후기·06.07· 추천 3저희 외할머니도 그래서 양말 안에 뭐 들어가도 모르셨어요. 혈당 관리가 결국 답이라고..
신경과›발바닥이 모래 밟는 느낌이래요·06.04· 추천 1술이랑 같이 먹으면 안 되는 약들은 진짜 간에 부담 크게 가니까 안 먹은 거 잘한 거야. 근데 거른 약을 술 깨고 시간 어느 정도 지난 뒤에 먹을지는 약 종류 따라 달라서 봉투 확인하거나 물어보는 게 나아
전체 의약품 질문›술 마신 날 약 먹어도 되나·05.31저도 결국 털과 공존하기로 했어요ㅋㅋ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받아들이는 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고양이›고양이 털 관리가 만만치 않네요·05.31· 추천 2피부 예민한 날은 순한 로션만 바른다는 거 그게 맞죠. 향 욕심 부리면 다음날 따가움;;
뷰티·피부›요즘 제일 재밌는 취미가 화장품 냄새 조합 찾기인 사람 있음?·05.30· 추천 3저희 아버지는 단초점 하셨어요. 다초점은 야간에 빛 번짐 있고 연세 많으시면 적응 힘들 수 있다고 의사쌤이 단초점 권하시더라구요. 대신 돋보기는 쓰셔야 해요
안과›백내장 수술 부모님 시키려는데·05.30· 추천 1맞아요 흐르는 물 좋아하는 애들 많더라구요. 정수기 놓고 확실히 마시는 양 늘었어요
펫 건강›고양이 물을 잘 안 마셔서 걱정이에요·05.30분수형 놔도 입도 안 댄다니 ㅋㅋ 우리집도 비슷해서 결국 습식으로 채워요
펫 건강›고양이 습식 건식 비율 고민이에요·05.28두부 좋은데 너무 많이 먹으면 그것도 물리던데요 ㅋㅋ 단백질 셰이크 한 끼 섞으니까 좀 낫더라구요
건강식·레시피›운동하면 단백질 챙기게 되더라고요·05.28· 추천 2파충류는 진짜 봐줄 데가 더 없죠.. 저희 애는 그래도 포유류라 그나마 나은 편이에요
펫 라운지›특수동물은 병원 찾기가 제일 힘들어요·05.27· 추천 1성격 셋 다 다른 거 보는 재미로 사는 거죠ㅋㅋ 정신없어도 그 맛에 다묘 합니다
고양이›삼묘 집사의 하루는 정신없어요·05.25점잖은 척 제일 먼저 와있다는 거ㅋㅋㅋ 우리집 첫째랑 똑같네요. 사료통 소리에 어디선가 슥 나타남
고양이›사료 시간만 되면 집이 전쟁이에요·05.24· 추천 2저도 딱 마흔둘에 시작됐어요. 처음엔 돋보기 인정하기 싫어서 버티다가 두통까지 와서 결국 썼는데 진작 쓸걸 했어요
안과›마흔 넘으니까 휴대폰 글씨가 갑자기 안 보이기 시작했어요·05.24· 추천 3그 약이 워낙 강해서 그래요 간이랑 콜레스테롤 수치 영향줄수있어서 정기적으로 봐야됨 귀찮아도 그게 안전한거임
여드름약›여드름약 처방받으러갔다가 채혈만 두번함·05.21· 추천 1이름 직접 말하게 하는 거 ㄹㅇ 기본인데 바쁘면 자꾸 생략하게 됨 반성
의료종사자 라운지›검체 라벨 환자 매칭 두 번 확인하는 거 습관 들이자·05.19· 추천 2신장 수치 걸린 뒤로 반년마다 가신다니 ㅠ 일찍 발견한 게 다행이네요 우리집도 노령이라 고민됩니다
펫 건강›정기 건강검진 주기 어떻게 잡으세요·05.18방묘창 말씀 감사해요 창가로 옮기고 그 생각 못 했는데 바로 확인해봐야겠네요
고양이›캣타워 위치만 바꿨는데 잘 쓰네요·05.15약사한테 졸음 없는 걸로 달라 하면 되는구나 다음엔 그렇게 말해봐야겠다 고마워요
질문›다들 약 먹고 잠 엄청 쏟아진 적 있냥·05.14그릇 위치는 별 차이 없었는데 흐르는 정수기로 바꾸니 그제서야 마시더라구요. 추천해주신 거 맞았어요
펫 건강›방광 쪽 예민한 아이 물 먹이기 어렵네요·05.07· 추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