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종이라 그런지 털이 정말 많이 빠져요. 옷에도 붙고 집안 곳곳에 굴러다니고요. 빗질을 매일 해주는데도 끝이 없어요. 환절기엔 더 심하고요.
그래도 빗질하는 시간이 아이랑 교감하는 시간이라 좋아요. 골골거리며 좋아하는 거 보면 힘든 것도 잊어요.
장모종이라 그런지 털이 정말 많이 빠져요. 옷에도 붙고 집안 곳곳에 굴러다니고요. 빗질을 매일 해주는데도 끝이 없어요. 환절기엔 더 심하고요.
그래도 빗질하는 시간이 아이랑 교감하는 시간이라 좋아요. 골골거리며 좋아하는 거 보면 힘든 것도 잊어요.
장모종 털 환절기엔 진짜 끝이 없죠.. 매일 빗어도 옷에 붙고 굴러다니고
환절기 장모종 털 끝이 없다는 거 진짜.. 매일 빗어도 옷에 다 붙어서 외출할 때마다 테이프 들고 다녀요
환절기 빗질 양 진짜 어마어마하죠. 그래도 좋아하는 거 보면 또 하게 됨
집안 곳곳 굴러다니는 털뭉치 ㅋㅋ 청소기 돌려도 돌아서면 또 생김
빗질 시간이 교감 시간이라는 말 좋네요. 골골거리면 힘든 것도 잊는 거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