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는 입맛이 어찌나 까다로운지 어제 잘 먹던 간식을 오늘은 거들떠도 안 봐요. 좋다는 거 사다 날라도 한두 번 먹고 질려 하니 자꾸 새로 사게 되네요.
덕분에 안 먹는 간식이 서랍에 쌓여가요. 결국 사람이 길들여지는 것 같아요.
우리 고양이는 입맛이 어찌나 까다로운지 어제 잘 먹던 간식을 오늘은 거들떠도 안 봐요. 좋다는 거 사다 날라도 한두 번 먹고 질려 하니 자꾸 새로 사게 되네요.
덕분에 안 먹는 간식이 서랍에 쌓여가요. 결국 사람이 길들여지는 것 같아요.
한두 번 먹고 질려하는 거 입맛 까다로운 애들 특징이더라구요. 소분해서 조금씩 주니까 그나마 나았어요
소분해서 조금씩 주니 낫더라는 거 오 해봐야겠네요. 큰 봉지 사면 결국 다 버리게 돼서요
어제 잘 먹던 걸 오늘 안 먹는 거 ㄹㅇ 미스터리.. 우리집도 서랍에 안 먹는 간식 쌓여감
어제 잘 먹던 걸 오늘 안 먹는 거 진짜 미스터리.. 서랍에 안 먹는 간식 쌓이는 거 저희집도 똑같아요ㅋㅋ
결국 사람이 길들여진다는 말 너무 정확함 ㅋㅋ 좋다는 거 다 사다 나르게 됨
사람이 길들여진다는 말 정확함 ㅋㅋ 좋다는 거 다 사다 나르다 보면 어느새 간식 부자됨
쌓인 간식 보면 한숨 나오죠;; 저는 이제 큰 거 안 사고 소량만 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