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 시간만 되면 집이 전쟁이에요
고양이세마리··조회 240·추천 10
삼묘 집사는 오늘도 사료통 흔드는 순간부터 바빠집니다. 첫째는 점잖은 척하면서 제일 먼저 와 있고, 둘째는 발에 감기고, 막내는 어디 있다가도 귀신같이 뛰어나와요. 맨날 정신없는데 그 와중에 각자 먹는 스타일 다른 거 보면 너무 웃겨요.
댓글 5
패션고민남5.21 14:32
첫째 점잖은 척하면서 제일 먼저 와 있는 거 너무 귀엽네요. 집집마다 먹는 스타일 다른 거 보는 재미가 진짜 큰 것 같아요.
건강정보스크랩5.22 09:31
맞아요 그 순간이 제일 행복하죠.
우울이랑동거중5.21 21:44
발에 감기는 둘째랑 갑자기 나타나는 막내까지 완전 그림 그려져요. 정신없는데 웃긴 그 분위기 너무 공감돼요.
안구건조렌즈5.22 02:18
맞아요 그 순간이 제일 행복하죠.
홈트맘5.22 15:51
삼묘 집은 사료 시간이 진짜 이벤트겠네요 ㅋㅋ 읽는데 각자 뛰어나오는 모습이 바로 그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