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중 한 마리가 방광 쪽으로 예민했던 적이 있어서 저는 물 섭취를 꽤 신경 쓰는 편이에요. 그런데 고양이는 진짜 마음대로 안 움직여줘서, 제 경우엔 그릇 위치 바꾸거나 습식 비중 조절하면서 조금씩 봤던 것 같아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집사님들은 어떤 방식이 제일 자연스럽게 잘 맞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