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 치아는 평소에 나름 꼼꼼히 보는 편인데, 최근에 입가 냄새가 전보다 살짝 느껴져서 신경이 쓰이네요. 양치 주기와 간식 종류를 다시 점검하고는 있는데, 제 경우엔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안쪽 상태는 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어느 시점에서 좀 더 자세히 체크 받아보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