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신경 쓰이기 시작하면 마음이 무거워요
나이가 들고 나니 앉았다 일어나는 모습 하나에도 괜히 더 눈이 가게 됩니다. 제 경우엔 예전보다 움직임이 둔해 보이는 날이 있으면 무리시키지 않고 쉬게 하면서 상태를 유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혹시 노견 관절 때문에 평소 생활환경 어떻게 바꿔주셨는지 경험 나눠주실 분 계실까요.
댓글 4
오늘도홈카페2025.04.29 13:19
그 모습 하나에 눈 가는 마음 알아요.. 저흰 자주 다니는 동선에 깔개 깔아주고 소파엔 못 올라가게 발판 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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