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고 나니 앉았다 일어나는 모습 하나에도 괜히 더 눈이 가게 됩니다. 제 경우엔 예전보다 움직임이 둔해 보이는 날이 있으면 무리시키지 않고 쉬게 하면서 상태를 유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혹시 노견 관절 때문에 평소 생활환경 어떻게 바꿔주셨는지 경험 나눠주실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