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말티즈가 원래도 폴짝폴짝 잘 뛰는 편이라 슬개골 쪽은 늘 예민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제 경우엔 침대나 소파 오르내리는 순간이 제일 신경 쓰여서 최대한 보조 계단 두고 생활하고 있어요. 혹시 다들 평소에 집에서 조심하는 습관 어떤 거 있으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