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셋을 키우는데 성격이 다 달라서 매일이 새로워요. 한 마리는 애교쟁이, 한 마리는 도도, 한 마리는 겁쟁이예요. 셋이 우당탕탕 뛰어다니면 집이 시끌벅적하죠.

화장실 청소며 밥이며 손이 세 배로 가지만 셋이 모여 자는 모습 보면 다 잊어요. 다묘 가정만의 매력이 있어요.

다묘 키우시는 분들, 합사 노하우나 일상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