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데 적적해서 고양이 입양을 고민 중이에요. 강아지보다 손이 덜 간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책임지는 거니 신중하게 결정하려고요. 출장 잦은 직업이라 그게 걸려요.
막상 키우면 외로움은 덜할 것 같은데 혼자 두는 시간이 길어서 미안할 것 같기도 하고요.
혼자 사는데 적적해서 고양이 입양을 고민 중이에요. 강아지보다 손이 덜 간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책임지는 거니 신중하게 결정하려고요. 출장 잦은 직업이라 그게 걸려요.
막상 키우면 외로움은 덜할 것 같은데 혼자 두는 시간이 길어서 미안할 것 같기도 하고요.
신중하게 결정하려는 거 보기 좋아요. 적적함만으로 데려왔다 후회하는 경우도 봐서요
출장 며칠씩이면 펫시터 비용도 미리 계산해보세요. 생각보다 들어요
펫시터 비용 생각보다 많이 든다는 거 ㄹㅇ.. 며칠씩이면 한 달 누적되면 꽤 나와요
출장 잦은 게 제일 걸리는 포인트 맞아요. 고양이가 손 덜 간다 해도 혼자 두는 시간 길면 자동급식기랑 급수기는 필수임
자동급식기 급수기는 진짜 필수죠. 근데 며칠씩 비우면 그것만으로 안심 안 되더라구요
강아지보다 손 덜 간다는 말 반은 맞고 반은 아님.. 화장실이랑 털은 또 다른 일거리예요
혼자 두는 시간 미안할 것 같다는 마음 가지는 분이면 오히려 잘 키우실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