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커리어게시판
총 210글쓰기
진짜 평판이 제일 무섭네요[4]
쑥떡·조회 3662025.12.20지방 봉직 페이 차이 진짜 크긴 함[5]
경수·조회 1842025.12.18퇴사 통보 한 달 전인데 인수인계[3]
감자·조회 1742025.12.18퇴근하고도 이 생각만 남네요[4]
청포도캔디·조회 2602025.12.16헤드헌터 통해서 가는 거랑 직접 지원 중에[4]
은정·조회 1682025.12.14면허 따고 들어왔는데 제일 힘든 게 이거네요
산책가는길·조회 3242025.12.14피부과 조무사로 일해보니까 제일 힘든 건 사람 상대였어요[5]
어제보다오늘·조회 1532025.12.10전임의 더 할지 그냥 봉직 나갈지 막판 고민[5]
운동하는아침·조회 2192025.12.09치과위생사 페이 협상 어떻게 운 떼야 하나[6]
불면증인생·조회 2682025.12.09방사선사 워라밸 좋은 데 어디 없나[5]
약과00·조회 2892025.12.07퇴사 통보 2주 전에 했는데 인수인계 기간 늘려달래[5]
카페모카·조회 2762025.12.06연차 쓰는 것도 눈치 보여요[4]
어제보다오늘·조회 2062025.12.02포폴 정리하다 보니 3년동안 한 게 없는 느낌[5]
감자·조회 2442025.11.28면접 때 연봉 협상 어디까지 질러도 됨?[5]
밤톨씨·조회 3122025.11.28주 4일 봉직 자리 찾는데 페이 깎이는 거 감수해야 하나[5]
육아중고래·조회 2562025.11.27퇴근했는데도 퇴근한 게 아님[4]
잠이보약·조회 1222025.11.23국시 붙고 나서가 더 답답하네요
산책가는길·조회 4022025.11.20치과 데스크실장 제안 받았는데 진료스탭으로 남을지[5]
기록하는습관·조회 2452025.11.19퇴근하고 집에 와도 병원 생각이 자꾸 남네요[5]
산책가는길·조회 3542025.11.18피부과 조무사 하면서 제일 힘든 건 사람이더라고요[8]
어제보다오늘·조회 1672025.11.16개원 vs 페이닥 5년 시뮬 돌려봤는데 결론은 입지[5]
감자·조회 3722025.11.15신규인데 사수가 너무 무서워요[5]
부지런한개구리·조회 2562025.11.15면접 끝나고 합격 통보 받았는데 처우협의 단계에서 깨짐[5]
육아중고래·조회 2982025.11.15방사선사 야간당직 수당 다들 얼마 받음?[5]
불면증오후77·조회 3412025.11.05방사선사 일하면서 제일 크게 느낀 건 결국 사람 상대하는 일이더라고요[9]
산책가는길·조회 972025.11.05전공 살릴지 페이 따라갈지[5]
불면증인생·조회 1982025.11.03야간 당직 수당 이거 정상임?[6]
동현77·조회 3422025.11.02연봉협상에서 베이스랑 사이닝 중에 뭐 당겨야 함[5]
정아0·조회 2112025.11.02이런 데는 걸러야 하나요[5]
산책가는길·조회 3552025.10.31연차 쓰는 것도 눈치보이네요 진짜[5]
어제보다오늘·조회 1492025.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