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주 차인데 사수쌤이 물어보면 한숨부터 쉬어서 뭘 못 물어보겠어요ㅠㅠ

모르는 게 당연한 시기인데 질문하면 "그것도 몰라?" 이러니까 점점 위축되고 차라리 혼자 더듬더듬 하다가 실수하는 게 나은가 싶고. 어제는 차트 입력 하나 헷갈려서 30분을 혼자 끙끙댔어요

그냥 이 시기를 버텨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이게 아닌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