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치과 2년 좀 안 됐는데 재계약 시즌 다가옴. 처음 들어올 때 신입이라 좀 낮게 잡았던 걸 알아서 이번엔 올려달라 말하고 싶은데 원장님이 워낙 돈 얘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스케일링 환자 응대에 임플란트 어시까지 다 보는데 동기들 보면 비슷한 연차에 나보다 30은 더 받더라구. 그냥 '주변 시세가 이렇더라'고 돌려 말할지, 아니면 그냥 숫자 딱 부르는 게 나을지. 어제 밤새 멘트만 짜다가 잠 못 잤음ㅠ
로컬 치과 2년 좀 안 됐는데 재계약 시즌 다가옴. 처음 들어올 때 신입이라 좀 낮게 잡았던 걸 알아서 이번엔 올려달라 말하고 싶은데 원장님이 워낙 돈 얘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스케일링 환자 응대에 임플란트 어시까지 다 보는데 동기들 보면 비슷한 연차에 나보다 30은 더 받더라구. 그냥 '주변 시세가 이렇더라'고 돌려 말할지, 아니면 그냥 숫자 딱 부르는 게 나을지. 어제 밤새 멘트만 짜다가 잠 못 잤음ㅠ
재계약 한 달 전쯤 미리 운 떼는 게 좋아요 시즌 임박해서 말하면 원장도 방어적으로 나옴
임플 어시 비중 높으면 진짜 세게 불러도 됨 그거 할 줄 아는 사람 구하기 힘듦
돌려말하면 원장이 그냥 '그래요? 알아볼게요' 하고 흐지부지 됨. 그냥 희망 숫자 딱 부르고 그 근거(임플 어시 비중)를 같이 말하는 게 먹혔음 저는
동기 페이는 굳이 언급 안 하는 게 나음 비교하면 원장 자존심 건드려서 역효과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