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만 하면 한숨부터 나옴...
연차 하나 쓰려 해도 말 꺼내는 순간 내가 민폐 되는 느낌이라 진짜 지쳐요
사람 없는 건 맨날 회사 사정인데 왜 쓰는 사람이 눈치 보면서 죄송해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요즘은 그냥 조금씩 정 떨어져서 이직 생각만 계속 남 ㅋㅋ
연차 쓰는 것도 눈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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