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일해보니 장비보다 사람 응대가 더 어렵더라고요.
야간엔 빨리 찍는 것보다 환자랑 보호자부터 차분하게 맞추는 게 덜 꼬였음
요즘은 이직도 조건보다 내가 덜 닳을 분위기인지부터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