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힘든 건 각오했는데 진짜 버티기 빡센 건 사람 분위기인 듯요. 뭐 하나 물어보려 해도 괜히 눈치 보이고, 조금만 헤매면 한숨부터 나오니까 사람이 점점 작아짐
일 배우러 간 건데 맨날 혼나는 느낌이라 퇴근하고 누우면 내가 이걸 계속 해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