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하려고 포트폴리오 정리하는데 막상 임팩트 줄로 뽑으려니까 정량화되는 게 하나도 없음. 다 운영성 잡무였던 거 같고.

매출 몇 % 올렸다 이런 건 우리 팀 구조상 내 기여를 떼서 말하기가 애매하고. 3년이 통째로 증발한 기분이라 새벽까지 노션만 켜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