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오빠가 몇 년 전부터 혈압 때문에 고생하더니 요즘은 콩팥까지 안 좋아져서 복막투석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저희 형제들 쪽이 다 고혈압 집안이라 그런지 이런 얘기 들으면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수술받고 나면 일상생활이 많이 달라진다는데 식구들이 뭘 준비해야 하는 건지 감이 잘 안 잡힙니다. 큰올케도 많이 놀란 눈치고 저희 식구들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저도 평소 혈압이랑 생활습관은 꼼꼼히 챙기는 편인데 이번 일 보니 더 신경이 쓰이네요..
큰오빠가 복막투석 수술 받는다는데 이런 경우 흔한 건가요..
댓글 4
질문 다른 글
보청기 낀 지 일주일인데 귀 먹먹한 거 보청기 부작용 맞는지 모르겠다[4]10시간 전복막투석 비용 알아보다가 현타 제대로 옴[2]10시간 전아들이 엉덩이 가렵다고 긁어대서 찾아보니 회충증 증상이라는 글이 나왔다[3]10시간 전부정맥 진단받고 나서 계속 기분이 가라앉는데 우울감 우울증 차이가 뭔지..[4]12시간 전뇌수막염 증상 치료까지 생각날 만큼 필라테스 하고 목이 안 풀린다[2]12시간 전리트리버 눈 밑 눈물자국이 안 빠지는데 유루증 검사까지 가야되는거임?[2]12시간 전다태임신 원인이 유전이라는데 우리 집도 해당되는 건가 싶다[3]13시간 전유루증 증상인가 싶을 정도로 한쪽 눈 눈물이 안 멈춘다..[2]13시간 전집사람이 여성 요로감염 증상 있다는데 이게 원래 이렇게 오래가는거임[2]20시간 전밤마다 몰아보기 하다 다리 붓고 숨차서 폐부종 치료법부터 찾아봤다[3]20시간 전완치 후 검진에서 폐에 물 찼다는 소리 듣고 폐부종 치료 기간이 궁금해졌다[4]21시간 전손자 봐주다가 아기 요로감염 원인이 뭔지 몰라서 이러고 있네요..[4]21시간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