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임보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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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 시작하면서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어요[4]
새벽형인간·조회 3205.23임보하다 결국 가족이 됐어요[5]
새벽형인간·조회 105.23강아지 키우면 원래 잠이 이렇게 없나요
mong·조회 4705.23임보비 받는 거 욕먹을 일인가요[5]
단풍둥이·조회 22405.21입양 전에 체크하면 좋은 것들[7]
새벽형인간·조회 16005.21임보방 따로 빼줬는데 자꾸 나와요ㅋㅋ[4]
도토리00·조회 8905.19귀엽다고 데려갈 거면 걍 보지 마라[6]
어그로장인·조회 8005.17선주민 고양이랑 임보 합사 실패하면 어떡하죠[6]
알파카털·조회 25705.15첫 입양 준비물 체크리스트 공유해요[6]
새벽형인간·조회 4505.15임보 보내고 허전함이 이렇게 클 줄[6]
새벽형인간·조회 2505.14오늘 보냈습니다[5]
준호ya·조회 31205.12입양 입양 하는데 펫숍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는 친구[4]
예민한당근·조회 24105.09사람 손 타기 시작한 아이 고민돼요[2]
새벽형인간·조회 12604.30단모 검정고양이 입양 왜 이렇게 안 가나요[5]
겁많은단풍99·조회 19804.24임보비 부담[5]
야근하는생활·조회 17804.22병원 다녀오고 더 전쟁남[5]
책읽는밤·조회 14104.13노견 입양 고민중인데 무서워요[5]
딸기우유·조회 28704.11두 번 파양된 아이 임보 시작했어요[5]
뒤뚱펭귄·조회 24104.09파양 들어온 강아지 마음 여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5]
달리기시작·조회 26303.31사료 안 바꿨는데 갑자기 안 먹어요[5]
산책하는보름달·조회 15603.31입양 전에 제일 고민했던 거 뭐예요
홍시·조회 17703.25임보 3주째인데 보낼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5]
엄살수국·조회 18703.24오늘 임보 종료한 우리집 첫 손님[5]
민들레맨2·조회 13403.16길에서 데려온 새끼 고양이 두 마리 입양 갈 곳[4]
워킹맘구름·조회 17203.15단모 vs 장모 임보 환경 차이 좀 알려주세요[5]
나른한약과2·조회 15203.09무지개다리 건넌 임보견 생각이 나서[5]
조용한민들레·조회 24302.26병원 갔다 온 날이 더 힘들더라구요[7]
딸기우유·조회 11402.17임보 중인 노견이 자꾸 구석에서 안 나와요[5]
뜨개질삼매경·조회 19802.15입양 신청서 떨어졌어요[5]
출근하기싫다·조회 9702.03입양 신청했다가 거절당했어요[5]
서연ee_·조회 243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