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 보내고 허전함이 이렇게 클 줄
좋은 가족 만난 거 아는데도 며칠 마음이 비네요. 임보 하시는 분들 다 그러시죠?
댓글 6
보름달이2025.05.08 03:01
저도 두 번째 임보 보내고 나서야 좀 무뎌지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도 그 허전함은 비슷해요
곰돌이씨2025.05.08 20:23
두 번째도 비슷하다니.. 무뎌진다기보단 익숙해지는 거겠죠. 마음 알 것 같아요
느긋한생활2025.05.09 03:53
그 빈자리 느끼는 게 임보의 가장 어려운 부분 같아요 ^^
상철2025.05.09 11:46
임보 보낸 날 텅 빈 방석 보면 진짜 며칠 가요 ㅠㅠ 좋은 일 했는데도 그래요
새벽형인간2025.05.09 21:42
텅 빈 방석 ㅠㅠ 딱 그거예요. 좋은 일 했는데도 왜 이렇게 허전한지
심야영화2025.05.09 12:06
가족 잘 만난 거 알면서도 마음은 따로 노네요... 충분히 그럴 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