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기 시작하고 진짜 생활이 좀 바뀜. 아침에 씻고 옷 갈아입는 것도 덜 끊기고 얼굴 좋아졌단 말도 들음 ㅋㅋ
근데 덜 아프니까 괜히 무리하게 돼서 지난주에 좀 나대다가 집 와서 후회함ㅠㅠ
약 먹고 제일 빡치는 점
댓글 6
정형외과 다른 글
시험관 준비하다가 종아리 뼈까지 욱신거리는데 만성골수염 이런 것도 스트레스로 오는 건지[3]1일 전골수염 치료 받는 중인데 갱년기 열오름 겹쳐서 아주 돌겠다[3]1일 전어깨 재활하다 보니 이번엔 목까지 뻐근한데 목디스크 자가진단 해봐야 하나[3]1일 전조카 손목에 라면국물 튀어서 아기 화상 응급처치 한다고 찬물에만 담가봄[3]1일 전팔도 못 올리는 와중에 손목까지 나가서 골절 수술 할지 말지 고민된다[2]2일 전강아지 데리고 아침마다 산책했더니 내 손가락이 이상한데 동상 증상 맞나[2]2일 전엄마 고관절 수술하고 나서 골수염 수술까지 간다는데 이게 흔한 거야?[4]2일 전재활 다니다 알았는데 나 이거 골수염 원인에 해당되는 거였나 싶다[2]2일 전등하교길에 자전거에서 꽈당 했는데 이거 골절 증상 맞나..[2]3일 전손목 보호대 차고 다니면서부터 목까지 뻐근한데 퇴행성목디스크인가 싶다[2]3일 전조카 보다가 신생아 낙상 났는데 이 정도면 병원 가야하는거야?[2]3일 전사고 때 박은 철심 자리가 뜨끈하고 붓는데 급성골수염도 사고후유증으로 오나..[3]3일 전
정형외과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