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동호회 활동을 열심히 했는데 발뒤꿈치가 아파서 병원 가니 족저근막염이라고 하셨어요. 아침 첫발 디딜 때가 제일 아프더라고요. 당분간 무리한 러닝은 쉬고 스트레칭이랑 발 관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좋아하는 운동을 못 하니 답답하지만 무리하면 더 길어진다고 해서 참는 중이에요. 쿠션 좋은 신발도 신고요.

족저근막염 겪으신 분들, 회복 어떻게 하셨는지 경험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