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인테리어 괜히 분위기만 보고 샀다가 좀 후회한 거 많았어요 ..
붙이는 시트지는 초보도 쉽다길래 했는데 기포랑 모서리 마감 너무 티 나고, 시간 지나니까 끝도 뜨더라고요...
무드등도 사진은 예뻤는데 막상 켜보면 빛색 애매해서 방만 더 답답해 보이고 충전도 은근 귀찮았음 ㅋㅋ
셀프 인테리어 초보가 써보고 좀 별로였던 것들
댓글 9
비둘기002025.07.04 06:46
분위기만 보고 사는 거 저도 해서 후회템 한가득이에요ㅠ
조용한오후2025.07.05 05:48
무드등 사진이랑 실물 빛색 다른 거 진짜 함정이죠. 방만 더 답답해 보인다는 거 격공
다은2025.07.05 13:47
기포 안 생기게 붙이는 거 헤어드라이어로 밀면서 한다던데 그래도 어렵더라구요
비둘기002025.07.06 01:23
헤어드라이어 밀면서 해도 기포 남던데.. 넓은 면은 진짜 둘이서 해야 함
몰라요2025.07.05 15:19
시트지 모서리 마감 티 나고 끝 뜨는 거 ㅋㅋㅋ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초보 쉽다는 말 다 거짓말
나른한문어2025.07.06 02:00
초보 쉽다는 말 ㄹㅇ 거짓말ㅋㅋ 모서리 한번 뜨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쓰여요
영지992025.07.06 14:03
사기 전에 이런 후기 봤어야 했는데 ㅋㅋ 시트지는 진짜 신중하게 사야겠네요
영지992025.07.06 23:36
시트지는 환불도 안 되니까 더 신중해야 돼요 ㅠ
붕어빵2025.07.07 06:43
충전식 무드등 충전 귀찮은 거 너무 공감. 결국 안 켜게 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