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엄마가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라는 얘기를 들으셔서 식단을 좀 바꿔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도 당뇨병 치료 음식이 뭐가 좋은지 같이 찾아보고 있어요. 작년에 번아웃 오고 나서 상담받으면서 이제 겨우 하루하루 버티는 중인데, 엄마 식단까지 신경 쓰려니 장보고 요리하는 것부터가 생각보다 큰 일로 느껴지네요. 예전엔 별생각 없이 하던 일들이 지금은 하나하나 다 체력을 써야 하는 느낌이라 가끔은 저부터 좀 눕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엄마 생각하면 또 힘을 내야지 싶고, 밥상 하나 차리는 것도 이렇게 신경 쓸 일이 많다는 걸 요즘 새삼 느끼고 있어요.
엄마 당뇨병 치료 음식 챙겨야 하는데 저도 요즘 겨우 버티고 있어서요
댓글 3
질문 다른 글
아버지가 요즘 자꾸 어지럽다고 하시는데 노인성 어지럼증 원인 찾아보니..[2]5시간 전노로바이러스 초기 증상 알아보는 중인데 하필 이번주가 난자채취일[2]7시간 전건강검진에서 혈당 애매하다는 소리 듣고 당뇨병 원인 음식부터 찾아봄[2]7시간 전목 뻣뻣하고 열나는데 이거 세균성 뇌수막염 증상 맞아?[3]8시간 전장결핵 전염, 같이 밥 먹은 동료 때문에 검사 받아야 하나요?[3]19시간 전술 마신 다음날 말이 어눌해지는 느낌 실어증 검사 받아봐야 하나[3]22시간 전엄마 쓰러지시고 말이 어눌해지셨는데 언어장애 치료 어떻게 시작하는 건지..[2]1일 전눈꺼풀처짐 원인 찾아보는데 이거 피곤해서 그런 거 맞나?[3]1일 전야간근무 끝나고 머리 울렁거려서 검사받았는데 수두증 원인까지 나오는거야?[2]1일 전폐렴 앓고 난 뒤로 눈까지 뻑뻑해져서 안구건조증치료법이라도 알아봐야 하나 싶음[4]1일 전어린이집 성홍열 문자 받고 가서 본 성홍열 검사 방법 너무 간단해서 당황[2]1일 전러닝 끝나면 한쪽 눈꺼풀이 유독 처져서 중증근무력증 눈꺼풀처짐 아닌가 걱정됨[4]1일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