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 땐 맨날 당연한 줄 알았는데, 떠나고 나니까 제일 미치는 게 별거 아닌 습관들이던데요. 밥그릇 소리, 발톱 또각거리는 거 그런 거… 키워본 사람은 원래 다 이렇게 뒤늦게 무너졌어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
다들 왜 아무도 이 말 안 해줬냐
댓글 6
펫 라운지 다른 글
오늘도 못자고 뒤척이다 결국 얘 옆으로 기어가서 누움[4]5일 전면접 보고 온 날은 위장약보다 얘 산책이 더 효과 있음[2]09.26짖음 줄인다고 유튜브 다 뒤졌는데 이 방법 하나로 정리됨[4]09.23산책 좀 나갔다고 배가 땅기면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닌가?[3]09.18대상포진 그 자리만 피해서 눕는 우리 개, 신기함[2]09.17침 냄새 나는 날은 개가 옆에도 안 옴..[2]09.16며칠 안 보이던 턱시도 오늘 드디어...[4]09.16새벽까지 게임하는 나 감시하는 고양이[3]09.15혈압 재는 동안 얌전히 기다려주는 우리 개 보면 괜히 미안해진다[2]09.07아직도 저녁이면 목줄부터 찾게 됨..[3]09.02결과 나오기 전날 밤엔 결국 고양이한테 다 털어놓게 됨[2]08.27밥자리에서 상처 난 애 하나 데려왔다[3]08.25
펫 라운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