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며칠 닫았다고 손님 다 나갈까봐 조급해서 오늘 강아지 산책 나갔다가 리드줄 확 당기는 바람에 배 한쪽이 땅겼음. 탈장 수술한지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복대까지 차고 나가서 이러니까 좀 무섭다. 가게는 가게고 몸은 몸인데 그게 잘 안됨. 오늘은 일단 눕기로.
가게 며칠 닫았다고 손님 다 나갈까봐 조급해서 오늘 강아지 산책 나갔다가 리드줄 확 당기는 바람에 배 한쪽이 땅겼음. 탈장 수술한지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복대까지 차고 나가서 이러니까 좀 무섭다. 가게는 가게고 몸은 몸인데 그게 잘 안됨. 오늘은 일단 눕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