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발뒤꿈치가 찌릿해서 산책 나가기가 겁났는데 깔창을 좀 두꺼운 걸로 바꾸고 나서 그나마 나아짐. 산책 전에 종아리랑 발바닥 스트레칭 5분만 해도 확실히 덜 아픔. 러닝화 깔창 중에 아치 받쳐주는 걸로 바꾼 것도 도움 됐고. 강아지 산책 거리 줄이기는 싫어서 이런 식으로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