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 자료 파다가 탈감작 훈련이란 거 배워서 적용 중. 가방 들었다 놨다, 현관 앞까지만 갔다가 돌아오기를 하루에 열댓 번씩 반복. 처음엔 그것만 해도 짖었는데 사흘 지나니까 조용해짐. 강도를 너무 빨리 올리면 도루묵 된다길래 지금은 딱 이 단계에서 며칠 더 버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