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산책 갈 시간 되면 아직도 목줄부터 찾게 돼. 열네 해를 꼬박 같이 살았는데 이렇게 허전할 줄은 몰랐어. 오늘은 밥그릇도 못 치웠어.
반려동물›펫 라운지아직도 저녁이면 목줄부터 찾게 됨..모모·2026.09.02 11:38·조회 89·추천 0저녁마다 산책 갈 시간 되면 아직도 목줄부터 찾게 돼. 열네 해를 꼬박 같이 살았는데 이렇게 허전할 줄은 몰랐어. 오늘은 밥그릇도 못 치웠어.추천 0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댓글 3개구리2026.09.02 11:56열네 해면 진짜 가족이었네♥ 0답글신고예민한당근2026.09.02 12:00나도 그 맘 알아♥ 0답글신고치즈러2026.09.02 12:10시간 지나도 그리움은 그대로인 거 같아♥ 0답글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 이전결과 나오기 전날 밤엔 결국 고양이한테 다 털어놓게 됨다음 ▶혈압 재는 동안 얌전히 기다려주는 우리 개 보면 괜히 미안해진다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학기 초부터 강의만 하면 목이 자주 쉬어요, 성대 상태 점검법AD뉴스펙수클루, 인도 시장 진출… 국산 P-CAB 신약, 세계 4위 항궤양제 시장서 승부수AD건강매거진 · 이비인후과요즘 들어 음식 맛이 밍밍하게 느껴져요, 2주 자가관리가 기준입니다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