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맥주사 라인 자꾸 침윤되는 환자
고령에 혈관 약한 분들 24G 잡아도 두세시간이면 부어오르는 경우 많은데, 손등보다 전완 굵은 혈관 찾는게 답이긴 함. 근데 그것도 한계가.. 항생제 BID로 들어가는데 라인 하루 두번씩 다시 잡으면 환자도 나도 지침. 초음파 가이드까지 가긴 오버라 생각했는데 요즘은 어려운 혈관은 그냥 에코 대보는게 빠를때도 있더라.
댓글 4
임상·실무 Q&A 다른 글
콜벨 몇 초 늦었다고 오늘 또 깨졌다[2]2일 전보호자가 칼로리표 들고 따지면 진짜 피곤해짐[15]4일 전전자동의서 도입하고 첫 주는 그냥 멘붕이었다[2]6일 전어깨 운동법 설명 들어가면 시간 개념이 사라집니다[2]10.24당직 서면서 선배 침 놓는 손 각도까지 보게 됩니다[2]10.22마케팅까지 혼자 하니까 체력이 진료보다 먼저 나가떨어짐[3]10.21조영제 부작용 이력 빈칸인 오더, 오늘 진짜 아찔했습니다[4]10.17알레르기 식단 또 빠져서 오늘도 재조리 요청했습니다[3]10.16남자 위생사라니까 전화로 바로 끊던 원장, 나만 겪음?[2]10.16인력배치 바뀌고 나서부터 다 같이 말을 아낀다[3]10.15한의원 자리 보러 다니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주차대수 기준이었음[3]10.10손목이 먼저 퇴근하고 싶어하는 요즘입니다[2]10.08
임상·실무 Q&A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