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약지도할 때 어디까지 반복하시나요
같은 내용을 두세 번 설명드려도 막상 돌아서시면 헷갈려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 설명하고, 환자분이 직접 다시 말해보실 수 있게 짧게 확인하는 편입니다. 다만 대기 인원이 많을 때는 이 과정이 쉽지 않아서 다른 약사님들은 어느 정도까지 확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6
임상·실무 Q&A 다른 글
한의원 자리 보러 다니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주차대수 기준이었음[3]2일 전손목이 먼저 퇴근하고 싶어하는 요즘입니다[2]4일 전멜라토닌 먹는 타이밍 바꿔봤는데 오히려 더 안 잡힙니다[4]6일 전예민한 보호자 상대하고 나면 퇴근해도 계속 생각이 남는다..[4]09.25후배 개원상담 해주다가 결국 내 정년 얘기로 새버렸다[2]09.21동기들 오더 치는 속도 보면 나만 뒤처진 거 같음[2]09.18나이트 근무 몇 년째인데 낮잠 패턴을 못 잡겠습니다[3]09.17남자 위생사라고 하면 다들 한번씩 훑어보고 시작함[3]09.13후배 불면증 상담해주다가 정작 내 얘기인 거 깨달음[4]09.11야간진료 늘리자는 얘기만 나오면 표정관리가 안 됨[2]09.08개원 앞두고 직원 채용부터 막히니 당황스럽네요[4]09.02정년 앞두고 국민연금 예상수령액부터 확인해봤습니다[3]09.01
임상·실무 Q&A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