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스트레스 풀려고 밤마다 게임 켜놓는 시간이 점점 길어짐. 원래 두세 시간이었는데 요새는 새벽 3시 4시까지 하고 있고, 앉은 자세로 계속 마우스랑 키보드 잡고 있으니까 손목이 뻐근한 건 기본이고 목도 점점 앞으로 빠지는 느낌임. 자소서 쓰다가도 손목 아파서 중간에 멈추는 날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목 뒤가 뻑뻑해서 스트레칭부터 하고 시작함. 취준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푸는 건데 몸이 이렇게 망가지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받는 느낌. 손목 보호대 하나 사야 하나 고민 중이고 자세 자체를 바꿔야 하는 건지도 모르겠음. 눈도 뻑뻑해서 인공눈물 달고 사는데 이게 다 한 세트로 오는 거 같음.
취준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 켜놓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손목이 남아나질 않음
댓글 5
누룽지2026.10.30 11:57
저도 손목보호대 샀어요
질문 다른 글
갑상선스캔 방법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받고 왔음[4]7시간 전가래에 피 섞여 나왔는데 객혈 이유가 피로 때문일 수도 있나요?[2]8시간 전자꾸 눈에서 번쩍거리는거 망막박리 증상 광시증 맞나요?8시간 전아빠 기관절개술 방법 설명만 듣고 왔는데 하나도 머리에 안 들어온다8시간 전가래에 피 비치는데 객혈 치료 받으러 가야 하나 계속 미루고 있어요..9시간 전눈앞에 먼지 같은 거 떠다니는 거 망막박리 증상 비문증 맞나 싶어서..[2]10시간 전할아버지 텐트 안에서 물 계속 찾으시던데 이거 노인당뇨병증상 맞음?17시간 전남친이랑 매일 통화하다 보니 눈썹 사이에 지루피부염 연고 바르는 신세[2]17시간 전저번에 응급실 갔던 거랑 똑같은 통증이 또 와서 고민되네[2]18시간 전야근하고 매운 거 먹는 버릇 못 고쳤더니 지루피부염 약까지 받아옴[6]18시간 전커피를 하루 종일 달고 사는데 이러다 영양제까지 손 대야 하는 거야?[4]19시간 전남자친구랑 매일 밤늦게 통화하고 나서부터 생리 주기가 계속 밀리는데..19시간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