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콜레스테롤 걸리고부터 매년 내시경도 같이 받는데 이번에 바렛식도 소견 받았음. 의사는 당장 치료는 아니고 추적관찰이라는데 이름이 너무 세게 들려서 자꾸 찾아보게 됨. 역류성식도염 증상은 몇 년 전부터 가끔 있었고 신물 올라오는 정도였는데 그게 쌓여서 이렇게 된 건지 원래 그런 체질인지도 모르겠음. 자취하면서 밤에 배달 시켜먹는 습관 끊어야겠다 다짐만 몇 번째인지. 추적관찰 주기가 1년인지 더 짧게 봐야되는건지 그것도 안 알려줘서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