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 때문에 동네 OO과에서 시술까지 갔는데, 막상 받고 나니 덜 무서운 날은 생겨도 이 돈이 맞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남더라구요 ㅠㅠ 저처럼 2년쯤 치료한 분들은 하고 나서 만족감이 더 컸는지, 괜히 서둘렀다 싶었는지 궁금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