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날씨만 괜찮으면 아침에 공원 한 바퀴 돌고 오는 길에 카페 들러서 커피 한잔해요.
은퇴하고 나니 이런 소소한 시간이 하루 기분을 꽤 좌우하던데요.
햇빛 적당히 드는 자리 앉아서 사람들 오가는 거 보고 있으면 그게 또 은근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