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원 배달비 아까워서 직접 가지러 감. 걸어서 15분 거리

가는 길에 편의점 들러서 음료수 사고 아이스크림 사고 하다보니 결국 7천원 씀 ㅋㅋㅋ 배보다 배꼽이 더 컸음. 그냥 배달 시킬걸 그랬나.

그래도 따끈할 때 받아서 식기 전에 먹은 건 좋았다. 운동 셈 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