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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일상
총 232글쓰기
평범한 하루가 제일 그립네요[8]
모모·조회 143·추천 0·2026.04.29병원 한번 다녀오면 하루가 다 가네요 진짜[2]
하양·조회 53·추천 2·2026.04.25파충류 키우는 사람 손들어봐[4]
멍때리는밤·조회 167·추천 5·2026.04.25산책 때 흥분 올라올 때 다시 잡는 법 고민입니다[8]
귀차니즘·조회 116·추천 0·2026.04.25강아지 사료에 토핑 자꾸 늘어남[5]
집순이코알라·조회 231·추천 5·2026.04.24강아지 분리불안 진짜 답이 없음[6]
올빼미생활·조회 287·추천 6·2026.04.22앵무새 말 배우는중인데 욕만 따라함[5]
약과맨·조회 376·추천 7·2026.04.18출근 전에 개한테 혼난 썰[2]
이슬비·조회 99·추천 2·2026.04.18강아지 빗질하다 털뭉치 나옴[5]
환절기민들레0·조회 167·추천 4·2026.04.18고양이 화장실 모래 추천 좀[6]
츤데레감자·조회 176·추천 3·2026.04.18나 진짜 얘한테 길들여진 듯[3]
잠이보약·조회 86·추천 5·2026.04.17고양이 치석 스케일링 마취 무서워서 못하겠음[6]
멍멍이씨·조회 256·추천 5·2026.04.15우리집 애기 자랑 좀 할게요 ㅋㅋ
느긋느긋·조회 106·추천 5·2026.04.15짖음 줄이려면 타이밍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4]
평범한하루·조회 117·추천 3·2026.04.12고양이 새벽 3시에 우다다 시작함[5]
올빼미생활·조회 187·추천 5·2026.04.11강아지가 밤마다 한 곳만 보고 짖음 ㅋㅋㅋ[5]
TMI수다쟁이·조회 287·추천 6·2026.04.11강아지 발바닥 냄새 진짜 너무 좋음;;[5]
멍멍이씨·조회 287·추천 6·2026.04.11우리집 애는 진짜 티가 남[4]
청포도캔디·조회 182·추천 11·2026.04.09병원 다녀온 날은 꼭 이랬어요[6]
노랑이·조회 149·추천 5·2026.04.08강아지가 천둥치면 숨음[4]
말랑카우·조회 139·추천 4·2026.04.07아직도 발소리 들리는 것 같아요
산책가는길·조회 137·추천 5·2026.04.06파충류 키우는 사람 있음? 크레스티드 게코[3]
배부른밤·조회 167·추천 2·2026.04.05강아지 발톱 깎다 피남ㅠㅠ[5]
그냥저냥·조회 203·추천 6·2026.04.05햄찌 모래목욕 타이밍 고민[6]
괜찮아질거야·조회 91·추천 4·2026.04.04노령견 인지장애 시작된 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다[6]
시니컬너구리·조회 313·추천 9·2026.04.03입양하고 내가 더 바뀜[2]
오지랖여사·조회 183·추천 8·2026.04.02토끼 발구르는 소리에 잠 깸[3]
늦잠대마왕·조회 145·추천 3·2026.03.31댕댕이 슬개골 수술 한 발만 하신 분[7]
산책하는보름달·조회 341·추천 8·2026.03.31앵무새 말 가르치는중인데[5]
문어님·조회 211·추천 7·2026.03.31동물병원 가는 날 = 고양이가 사라지는 날
군고구마님·조회 223·추천 14·202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