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늦잠 자면 우리 강아지가 침대 옆에 와서 한숨 쉬듯 쳐다봄 ㅋㅋ 진짜 사람 눈치 주는 느낌이라 은근 자존심 상해요ㅠ
급해서 산책 대충 돌리려 해도 딱 멈춰서 저를 봄... 결국 맨날 제가 져서 평소 코스 끝까지 감
이제 누가 누구 생활 관리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미 제가 모시고 사는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