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엔 비수면으로 했다가 토할 것 같고 너무 힘들어서 이번엔 수면으로 해봤음.

수면은 진짜 눈 감았다 뜨니까 끝나있어서 편하긴 한데... 끝나고 한 시간 비몽사몽이라 그날 일 못 했고, 수면 비용 따로 붙어서 좀 나감. 비수면은 5분이면 끝나고 바로 활동 가능한 대신 그 5분이 지옥 ㅋㅋㅋ

둘 다 장단이 있는데 나는 다음에도 수면으로 할 듯. 목 넘길 때 그 느낌이 트라우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