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까지 한다길래 퇴근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 많아서 놀람ㅋㅋ 다들 나처럼 낮에 못 가는 사람들인가봄

대기는 좀 길었어도 그 시간에 진료 본다는 거 자체가 고마웠음. 단점은 늦게까지 하니까 의료진도 좀 지쳐 보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