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고 데 정하는 사람 많을 텐데 나도 데인 적 많아서 나름 거르는 기준 생김
일단 별 다섯 개에 칭찬만 줄줄 적힌 건 좀 의심함. 너무 매끈하고 단점 하나 없는 후기가 오히려 광고 같더라구. 진짜 다녀온 사람은 대기 길었다거나 주차 불편했다거나 사소한 불만 하나씩은 꼭 끼워서 적음
그리고 같은 날 비슷한 문체로 여러 개 올라온 거 보이면 거의 손절. 사진도 진료실 인테리어만 예쁘게 찍힌 건 별로 안 믿음
차라리 두세 달 다니다가 솔직하게 적은 글이 제일 도움됨. 단점이라면 그런 글일수록 묻혀서 찾기 힘들다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