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째 기침이 안 떨어져서 ㅁ과 갔는데 약봉지 받아보니까 알약이 한 봉에 다섯 개씩 들어있어서 좀 놀랐음;;

먹으니까 졸리고 속도 좀 더부룩하고.. 물론 빨리 가라앉긴 했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 평소 다니던 데는 두세 알 정도였거든

약 많이 주는 게 잘 보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던데 난 좀 갸우뚱. 단점이라면 같은 증상인데 데마다 처방 차이가 너무 커서 비교가 안 됨. 효과야 사람마다 다르니 단정은 못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