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듣고 일부러 좀 멀리까지 갔던 적 있는데 솔직히 기대가 너무 컸던 듯. 사람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다길래 갔는데 의사쌤은 좋았어. 근데 너무 바빠서 그런지 내가 궁금한 거 두 개 물어보려다가 하나만 묻고 나옴ㅋㅋㅋ
약은 뭐 어디나 비슷한 거 주는 거 같고. 결국 가까운 데가 최고라는 결론.. 멀면 아파도 가기 싫어져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
소문 듣고 일부러 좀 멀리까지 갔던 적 있는데 솔직히 기대가 너무 컸던 듯. 사람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다길래 갔는데 의사쌤은 좋았어. 근데 너무 바빠서 그런지 내가 궁금한 거 두 개 물어보려다가 하나만 묻고 나옴ㅋㅋㅋ
약은 뭐 어디나 비슷한 거 주는 거 같고. 결국 가까운 데가 최고라는 결론.. 멀면 아파도 가기 싫어져서 자꾸 미루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