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기간만 되면 진짜 예민해져서 자꾸 얼굴 만지게 되는데 그거 때문인지 요새 트러블이 턱 말고 이마까지 올라옴.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땀 좀 빼면 스트레스는 풀리는데 땀 닦고 집 오면 더 뒤집어지는 느낌임. 이것저것 다 발라봐도 그때뿐이고 진짜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