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말 끊고 대충 보는 데만 가다가 이번엔 좀 달랐음. 먹는 약 얘기도 귀찮아 안 하고 풀어서 설명해줘서 괜히 쫄아있던 거 좀 풀림 다시 가고 싶더라ㅋㅋ
설명 좀 해주니까 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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