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 얘기하면 다 비슷하겠지 했는데, 막상 가보면 내 말 자르는 데가 제일 힘빠졌음 앉자마자 생활습관 얘기로 툭 정리해버리면 더 지치더라
반대로 엄청 친절한 건 아니어도 잠드는 시간이나 자다 깨는 거 끝까지 듣는 곳은 좀 덜 답답했음
결국 저한텐 약보다도 내 증상 설명할 틈 주는지가 더 크게 남았던 듯 ㅋㅋ 그래서 다시 갈지 말지도 그걸로 보게 됨
불면 얘기하면 다 비슷하겠지 했는데, 막상 가보면 내 말 자르는 데가 제일 힘빠졌음 앉자마자 생활습관 얘기로 툭 정리해버리면 더 지치더라
반대로 엄청 친절한 건 아니어도 잠드는 시간이나 자다 깨는 거 끝까지 듣는 곳은 좀 덜 답답했음
결국 저한텐 약보다도 내 증상 설명할 틈 주는지가 더 크게 남았던 듯 ㅋㅋ 그래서 다시 갈지 말지도 그걸로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