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놀러 가서 케이블카 탔는데 아직도 만 얼마가 계속 생각남 ㅋㅋ 타기 전엔 오 올라가면 개시원하겠다 싶었거든? 근데 막상 위에 금방 도착하고 사진만 몇 장 찍고 내려옴ㅠㅠ

풍경은 좋았는데 그 돈이면 밑에서 감자전 하나 더 먹을걸 싶더라. 이상하게 이런 건 집 와서 씻을 때부터 제일 아까워짐... 나만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