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손이 미세하게 떨리는 느낌이 있어서 신경과를 가봤는데 거기서 피검사랑 심전도 보더니 가슴 쪽도 한번 보자고 해서 심낭염 검사까지 받아보라는 얘기를 들었음. 사실 손떨림 때문에 간 거라 가슴 얘기 나오니까 당황스러웠는데, 생각해보면 최근에 커피를 하루에 네다섯잔씩 마시고 야근도 잦아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긴 했음. 숨쉴때 약간 답답한 느낌이 가끔 있긴 했는데 그게 심장 쪽 문제인지 그냥 스트레스성인지 구분이 안 가서 말을 못하고 넘겼던 거 같음. 검사 결과는 아직 안 나온 상태라 뭐라고 단정짓기도 애매하고, 손떨림이랑 저게 같이 연결될 수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음. 나이가 있다보니 괜히 더 신경쓰임.
손떨림 때문에 신경과 갔다가 심낭염 검사까지 받아보라는 말 들음
댓글 4
질문 다른 글
성매개감염병 증상 이거 맞는 건지 모르겠음[3]13시간 전밤에 잠 못자서 찾아보니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불면증이라는 게 있네[4]13시간 전손씻기 방법 이거 맞게 하고있는거야?[2]14시간 전친구가 제왕절개술 적응증이라는 말 듣고 왔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음[3]14시간 전혈청검사 양성이라는 문자 받고 또 숨이 턱 막힘[2]15시간 전저혈압 치료 방법 찾아보는데 약 때문인가 싶고..[4]15시간 전혈청검사 기간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마음 졸이는중[2]15시간 전알바가 감염단핵구증이라는데 원인이 뭔지 감이 안 잡힘[3]15시간 전생리 주기가 계속 늦어지는데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 생리 불순이랑 겹치는 걸까..[3]15시간 전혈청검사 가격 알아보니 병원마다 차이가 꽤 나던데[3]15시간 전방사선치료 기간이 이렇게 길어질 수도 있나..[4]15시간 전기관절개술 적응증이라는 거, 이게 꼭 숨 못 쉴 때만 하는 거임?[3]16시간 전
질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