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고양이 한마리가 요즘 통원치료 받고있는데 그저께 혈청검사 했다그래서 결과 언제 나오냐니까 수의사쌤이 며칠 걸릴수도 있다고만 해서 정확히 얼마나 걸리는건지 감이 안잡힘. 가게 운영하면서 애 데리고 왔다갔다하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고 자꾸 예약 날짜도 깜빡함. 결과 기다리는 며칠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모르겠고 혹시 수치 안좋게 나오면 어떡하나 벌써부터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