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데려오면서 알았는데 같은 종이어도 성격 진짜 다르네요. 첫째는 절대 무릎 안 오는 도도냥인데 둘째는 앉기만 하면 골골거리면서 올라옴. 어느 쪽이 정답은 없는 듯ㅋㅋ
무릎냥이 vs 거리두기냥이
댓글 3
다은_2025.11.13 15:28
도도냥이 어쩌다 한번 무릎 올 때 그 희소성이 또 매력이긴 해요ㅋㅋ
고양이 다른 글
고양이 사료 뜯다가 나도 모르게 같이 집어먹을 뻔했다[2]6시간 전두통 심한 날엔 고양이가 먼저 알아채고 옆에 와 있음[4]3일 전고양이도 체중계 숫자를 같이 본다[2]6일 전야간 끼고 나면 위부터 신호 옴[3]6일 전야식 포장해왔더니 고양이가 먼저 냄새 맡으러 옴[2]10.23손목 검사받고 온 날 고양이 들어올리기가 유난히 힘듦[2]10.21고양이는 지켜만 보고 난 스트레칭을 안 하고 있다[2]10.19고양이 골골송 들으면 담배 생각이 좀 사라짐[4]10.16고양이가 배 위에 올라오면 심장소리까지 들리나[4]10.13항암 부작용 설명 듣고 멍해 있었는데 고양이가 알고 왔는지 무릎에 앉음[3]10.09고양이 병원비는 칼같이 쓰는데 내 검진은 작년 꺼[2]10.09고양이도 기름진 냄새는 싫어하나봄[4]10.03
고양이 전체 보기 →



